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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머니 속 이야기
윤인완,양경일님의 아일랜드와 좀비헌터가 영챔프에 연재되고있을떄 일본의 영선데이와 동시에 부킹에서 연재된다는 소식을 듣고서야 알게된 작품입니다. 라이벌잡지임에도 불구하구 왜 부킹에서 연재가 됐는지는 모르겟습니다;; 이작품을 보게된후 언젠간 단행본 뒷부분에 혹시 들어가지 않을까했는데 아직까진 이잡지외에는 볼수없더군요. 타롯카드에서 여교황과 바보가 페어로 되어있는 카드가 있다. 지혜로운 여교황이 바보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한다는 의미로 난적을 이기는 것을 상징한다. 이두장의 카드가 어쨰서 이런 인과관계를 갖게되었는지 명확하진않지만, 10세기말, 여교황 요한나 8세가 난세를 훌륭하게 통치했다는 전설이 존재한다. 내용이나 배경이 베르세르크의 냄새가 풍기긴 하지만 윤인완,양경일님의 연출이나 괴물?들의 생김새등등 개인적으론 상당히 재밌게본 작품이었습니다. 헌데 주인공의 이름을 알수없더군요;
내 주머니 속 이야기
정작 챔프를 가끔사보던 시절엔 관심없었지만 나중에 단행본으로 보게되서야 맘보파라다이스의 따스한 내용과 그림체가 좋아졌습죠.. 맘보파라다이스1권을 연재하는동안 칼라페이지가 딱 2페이지 나옵니다. 우연케도 그 잡지분을 가지고 있어 칼라페이지만 스캔하여 올려봅니다.. 서점에서 나눠주던 무료책자입니다. 리버스,가더등 연재작을 소개하고있는데 눈에 띠는건 양경일님의 요마전생이란 제목의 페이지네요... 이후예기가 없는걸보면 이미 도중하차된 작인듯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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